NHN엔터테인먼트는 30게임즈가 개발한 액션RPG ‘히어로즈 앤 나이츠: 어둠의 부활’를 4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어로즈 앤 나이츠’는 카툰풍의 독특한 3D그래픽과 속도감 있는 전투,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돋보이는 액션RPG다. 이용자의 높은 조작 관여도, 특별한 레벨업인 ‘한계돌파’,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한 PvP모드 등을 탑재했다


▲ '히어로즈 앤 나이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30게임즈가 개발한 액션RPG ‘히어로즈 앤 나이츠: 어둠의 부활(이하 히어로즈 앤 나이츠)’를 4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어로즈 앤 나이츠’는 카툰풍의 독특한 3D그래픽과 속도감 있는 전투,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돋보이는 액션RPG다. 이용자의 높은 조작 관여도, 특별한 레벨업인 ‘한계돌파’,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한 PvP모드 등을 탑재했다.
‘히어로즈 앤 나이츠’의 가장 큰 차별점은 높은 자유도를 부여해 개별 캐릭터의 세밀한 조작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용자는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3명의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을 진행하며, 이용자의 입맛대로 캐릭터의 개별 조작은 물론 전투위치 변경도 가능하다.
캐릭터의 경험치 및 레벨을 높이는 방법도 비교적 자유롭다. ‘히어로즈 앤 나이츠’는 전투를 통해 획득한 게임 내 재화 ‘골드’로 원하는 캐릭터와 스킬, 장비를 자유롭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기본 레벨 업 외에 10레벨 단위로 발생하는 ‘한계돌파’는 캐릭터의 스탯을 강화할 뿐 만 아니라 외형까지 변경시키는 특별한 성장으로, 이를 통해 캐릭터를 중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를 최대한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게임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열쇠’로 원하는 캐릭터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 네트워크를 이용해 진행되는 PvP 모드는 세밀한 조작과 캐릭터 조합의 묘미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조작 능숙도 및 장착한 캐릭터에 따라 저레벨이 이용자가 고레벨 이용자를 충분히 이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NHN엔터테인먼트 유영욱 게임사업2부장은 “’히어로즈 앤 나이츠’는 캐릭터 뽑기를 없애고 새로운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RPG 이용자들의 니즈를 파악, 이용자들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던 부분들을 개선한 신개념 액션RPG”라며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나만의 조작 스킬을 뽐내며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전략에 능숙한 이용자는 물론 컨트롤에 자신 있는 이용자에도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히어로즈 앤 나이츠’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21일까지 Easy모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이용자와 리그전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골드 및 루비가 지급되며, 14일까지 루비 구매 시 패키지 선물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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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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