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원 CTS와 미소빈의 협약식
대원CTS는, 미소빈과 1월 2일 전략적 파트너 제휴를 맺고,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미소빈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및 데이터센터 파워 솔루션 개발사로, 획기적인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감 기술 및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가상화 솔루션에서, 실제로 고성능을 낼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미소빈의 대표 상품인 nBLACK은 모든 업무용 응용프로그램을 서버에서 구동하는 VDI솔루션을 적용, 책상에는 모니터와 간단한 네트워크 장비만 갖추고 깔끔한 업무 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미소빈 마케팅 담당자는 nBLACK에 대해 “기존 SBC기반의 제품들은 액티브X와 다이렉트X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nBLACK은 이를 해결해서 일반적인 사무작업은 물론, 고성능이 필요한 그래픽작업이나 연구소 등 워크스테이션용으로도 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라고 설명했다.
랙전원 공급장치인 RPSU GREEN은 IDC(데이터센터)의 전기 소모량을 20~30% 가량 줄일 수 있는 제품. 현재 IDC의 에너지 효율 등급제, CO2 배출 규제, 전력량 부족에 따른 정부의 정책 이슈와 맞물려 시장의 급속한 확대가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대원CTS 마케팅 담당자는 “미래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무시할 수 없으며, 점차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이 분야에 진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