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4' 3일차 관람객이 총 70,2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3일차 관람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8,701명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지난 이틀 동안 현장을 찾은 누적 관람객 수 80,220명과 합치면, 총 150,509명이 지스타에 방문했다. 실제로 3일차에는 오전 9시부터 제 1전시관 앞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지스타 2014' 3일차(22일) 야외 광장 풍경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4' 3일차(22일) 관람객이 총 70,2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3일차 관람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8,701명(4.2% 증가) 늘어났다. 지난 이틀 동안 현장을 찾은 누적 관람객 수 80,220명과 합치면, 총 150,509명이 지스타에 방문했다. 실제로 3일차에는 오전 9시부터 제 1전시관 앞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지스타를 찾은 B2B 유료바이어 수도 함께 공개되었다. 개막 3일차까지 집계한 결과, 총 1,656명이 참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상승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업계 관계자를 위한 투자마켓, 컨퍼런스 등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차(일)에는 3일차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벡스코 광장을 가득 메웠다. 실제로 오전 10시가 되어 전시관 내부로 입장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일대 혼란이 야기되기도 했다.

▲ 4일차(23일) 오전 9시 경 벡스코 광장 풍경, 토요일보다 방문객 밀도가 늘었다


▲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내부에도 엄청난 대기열이 형성되어 있다

▲ 팔찌 다들 챙기셨죠?

▲ 준비하시고...

▲ 뛰세요!




▲ 입장과 동시에, 수많은 관람객이 앞다투어 달리기 시작했다

▲ 그들은 어디를 향해 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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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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