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세계최대 규모의 격투 게임 대회 ‘투극(鬪劇)06’ 에 한국 대표팀이 참가해 철권 종주국 일본을 상대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세계최대 규모의 격투 게임 대회 ‘투극(鬪劇)06’ 에 한국 대표팀이 참가해 철권 종주국 일본을 상대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극06’ 철권대회는 전년 대회와는 달리 개인전이 아닌 3:3 팀 배틀로 치러지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일본 각지의 26개 팀과 대만대표 1팀, 홍콩대표1팀, 한국대표 2팀(발란스팀 이두영 김훈일 손병문, JJI AURA팀 김제우 주정중 최준하)으로 대회 당일 현장에서 선발되는 2팀까지 총 32팀이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지난 4월 2일, 철권 커뮤니티 텍켄센트럴의 협조로 ‘2006투극 한국대표 선발전’을 개최해 한국대표 두 팀을 선발한 바 있다.
메가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대전방식이 작년과는 달리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탄탄한 팀구성과 적절한 선수배치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 이라며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한국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선수 개개인에 맞는 한국전용 스틱을 준비하는 한편 현지에서의 편의제공 등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투극06’’ 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메가 엔터프라이즈 홈페이지(www.megaking.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현지의 대회 진행 상황은 `투극` 공식 홈페이지(http://www.touge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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