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주요 게임들의 인기 배경 음악을 버디버디의 버디뮤직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주요 게임들의 인기 배경 음악을 버디버디의 버디뮤직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메신저로 유명한 버디버디의 음악 서비스인 버디 뮤직을 통해 서비스되는 게임은 MMORPG 마비노기와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 테일즈위버다. 이 두 게임의 음원들은 버디 홈피의 배경 음악 및 버디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마비노기는 이미 지난 4월 14일부터 음원 서비스 및 기념 이벤트를 시작, 네티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테일즈위버는 오는 5월 3일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마비노기의 경우 지난 2월 새롭게 오픈한 세컨드 챕터 이리아 대륙의신규 NPC 테마곡을 포함, 총 130여 곡을 버디 뮤직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버디뮤직을 통해 마비노기 배경음악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게임 무료 이용권(판타지라이프클럽)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버디 뮤직 이용권을 지급한다.
테일즈위버 역시 버디뮤직을 통해 테일즈위버 OST에 수록된 70여 곡을 공개하며, 5월 3일부터 21일까지 테일즈위버 배경 음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테일즈위버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버디 뮤직 이용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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