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은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에 ‘아이템 되팔기’ 기능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그래텍은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에 ‘아이템 되팔기’ 기능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게임머니로 구입한 아이템이나 이벤트로 지급된 아이템 일부를 되팔 수 있는 것으로,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을 팔아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되팔기 기능’이 가능한 아이템은 게임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상/하의 의상, 액세서리부터 자신의 격투 스타일을 정할 수 있는 비전서까지 다양하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이용자는 장착한 아이템을 통해 화려한 스킬들을 구사할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어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장착한 변신 아이템을 통해 화려한 스킬들을 구사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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