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열림커뮤니케이션과 `큐이`의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열림커뮤니케이션과 `큐이`의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이’는 소환수 활용과 육성, 콤보 공격의 손맛을 살린 캐주얼 슈팅 게임.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몬스터를 소환해 그들을 타고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다양한 소환수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마나를 이용해 연속 공격을 가하는 콤보 공격이 특징이다.
윈디소프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열림커뮤니케이션이 개발한 `큐이`의 국내/외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하고 향후 마케팅, 홍보 활동을 포함한 게임 제반 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윈디소프트는 캐주얼대전 게임은 물론 FPS 장르까지 아우르는 더욱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국내 최고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퓨전 캐쥬얼 슈팅게임 큐이를 퍼블리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윈디소프트의 캐쥬얼 게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 런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림커뮤니케이션 방갑용 대표이사는 “윈디소프트는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마케팅 능력이 있어 큐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동반자라고 생각된다”며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다시 탄생하게 될 큐이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큐이`는 오는 7월 중 윈디소프트의 게임포털사이트인 `윈디존(www.windyzone.com)`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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