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5일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스튜디오에서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2006’ 리그의 본선 3라운드 1주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15일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스튜디오에서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2006’ 리그의 본선 3라운드 1주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본선 참여 32명의 선수 중 A조와 B조 16명이 참여한 이 날 경기는 김진용, 한창민, 조남곤 등 뛰어난 선수들이 다수 참여해 시작부터 열기를 더했다.
두 조의 선수들은 조별 스피드 전 5경기 후 상위 8명 간 라운드 결선 진출권 4자리를 겨루는 쿼터 파이널 8경기를 치렀다.
조별 경기를 통해 쿼터 파이널에는 조경재, 김진용, 권두안, 조남곤, 한창민, 전성일, 박재홍, 최의영 등 8명의 선수가 올랐으며, 노련한 플레이를 보이며 계속적으로 경기 상위를 차지한 김진용(서밋 소속)이 쿼터 파이널 1위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라운드 결선에 올라섰다. 이외에도 조경재, 최의영, 한창민 선수가 라운드 결선의 행운을 잡았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김대겸, 임영노, 조현준 등의 인기 선수들이 참여하는 3라운드 본선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