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앤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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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앤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게임의 기본 스킬, 캐릭터 애니메이션 물리작용 그리고 서버 과부하가 중점적으로 테스트됐다. 테스트는 첫날 동시 접속자 700명을 시작으로 끝나는 12일까지 약 500명의 테스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닉앤트 측은 테스터들이 향후 개선될 점과 버그리포트 등을 스스로 작성해 게임에 대한 애정도를 드러냈다며 11일과 12일에는 게임 내 ‘포인트 10배 이벤트’가 진행돼 유저들에게 코스튬을 맘껏 경험하도록 했다. 익스트림사커 박홍수 PM은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테스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참여했다”며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는 스킬과 시스템을 대폭 보강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만들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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