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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나모는 모바일 퍼즐게임 ‘미니미니트레인’을 13일부터 LGT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넥스모빌과 세중나모가 함께 개발한 미니미니트레인은 원버튼 게임의 간편한 조작과 퍼즐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두뇌 플레이의 매력을 두루 겸비한 아케이드 형식의 퍼즐 게임이다. 게임은 깜찍한 세 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열차가 무사히 달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선로를 교체하고 마법 걸린 기차를 피해 운송재료의 종류에 따라 분류해야 한다. 또한 게임 속 미니게임과 다양한 재료, 회오리, 적기차 부스터 등 다양한 난이도의 이벤트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
세중나모는 미니미니트레인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게임을 다운로드한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미니미니트레인을 다운로드 받고 홈페이지(mtrain.namo.co.kr)에 접속, 각각의 랭킹을 등록하고 친구와 함께 이벤트 참가자 이름을 기입하면 된다. 참가한 전원에게는 각각 게임 다운로드 금액을 1,000원씩 차감 지급할 예정이다.
미니미니트레인은 LG텔레콤 서비스를 시작으로 4월 중에 KTF와 SKT에서도 차례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미니미니트레인의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다. (데이터통신료 별도)
[미니미니트레인 다운로드 받는 법]
: EZ-i -> 게임 -> 아케이드/퍼즐/캐릭터 -> 아케이드/보드 -> 미니미니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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