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는 독일 월드컵 본선 개막에 앞서 `2006 FIFA 월드컵(2006 FIFA WORLD CUP™)` 4월말부터 발매예정이라고 밝혔다.
`2006 FIFA 월드컵`은 `FIFA 94`부터 13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가장 잘 반영한 수작으로, 실제 월드컵에 참여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2006년 독일 월드컵의 느낌을 잘 살린 게임.
특히 FIFA™와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바탕으로 127개국의 실존 국가대표팀과 이에 소속된 선수들를 선택하여 지역 예선부터 본선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과 브라질 최고의 선수인 ‘호나우딩요’와 같은 100여명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실사 화면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실물과 가깝게 묘사되어 있으며 선수들 특유의 기술까지 섬세하게 구현되었다.
또한 실제 독일 월드컵 본선 경기를 진행하듯 현재 확정된 본선 진출 대진표에서 자신이 원하는 국가로 플레이해서 우승에 도전하는 모드가 있어 실제 누가 우승할 것인지 미리 점쳐보는 시뮬레이션도 가능하다.
PC, XBOX360 버전은 4월 24일, PlayStation®2용은 5월 2일에 자막 및 음성 모두 완벽하게 한글화해서 발매되며, 세 플랫폼의 온라인 예약판매는 4월 14일부터 23일(23일 주문시 출시일 이후 수령 가능/ PlayStation®2는 4월 28일 이후 수령 가능)까지 진행된다.
예약신청은 인터파크, 옥션, 롯데닷컴 등 유명 쇼핑몰 및 게임전문 쇼핑몰 게임CD에서 할 수 있으며 예약시 타이틀과 함께 KFA(대한축구협회) 공식 북마크 세트가 포함된다.
세 플랫폼 모두 전체이용가로 가격은 PC 36,000원, PlayStation®2 45,000원, XBOX360 49,000원이다.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