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커뮤니케이션에서 개발한 판타지 FPS ‘소환대전 큐이’가 치열한 퍼블리싱 경쟁을 뚫고 앞으로 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된다.
열림커뮤니케이션에서 개발한 판타지 FPS ‘소환대전 큐이’가 치열한 퍼블리싱 경쟁을 뚫고 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된다.
‘소환대전 큐이’는 유저가 대전을 위해 타고 다니는 몬스터 ‘소환수’와 마나가 차게 되면 콤보를 사용할 수 있는 ‘콤보시스템’이 특징.
특히 지난 3월 17일 프리오픈베타테스트 실시후 FPS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앙증맞은 2등신 캐릭터로 FPS에 무관심했던 여성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윈디소프트측은 “두달 전부터 퍼블리셔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소환대전 큐이를 서비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기본적인 소환수나 콤보시스템은 유지하되 현재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환대전 큐이`는 오는 7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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