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는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을 PS3, PS2, PSP, Xbox360의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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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스맥다운` 및 `WWE 스맥다운 대 로우`는 전세계에서 1,650만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올 겨울에는 차세대 비디오게임 기기 시장에도 데뷔한다. THQ의 퍼블리싱 담당 수석 부사장 켈리 플록은 “세계 최고의 레슬링 비디오 게임 브랜드를 퍼블리싱하는 회사로서 THQ는 차세대기뿐만 아니라 기존 비디오게임 기기와 휴대용 기기로도 지속적으로 WWE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은 새로운 기능을 대거 도입해 WWE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더욱 강렬한 슈퍼 스타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링뿐만 아니라 링 밖과 관중석 일부까지 확장된 각종 주요지점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관중이 가진 물건을 이용해 상대방을 가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링과 주변 지역을 벗어나 관중과 더욱 근접해 상대방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게임 속의 또 다른 WWE팬과 한층 더 가까워진 것이다.
새롭게 도입된 연속 동작 기술, 여러 갈래로 진행이 가능한 보강된 시즌 모드, 아날로그 컨트롤 시스템을 통한 직관적인 이동과 동작 등, 게임 플레이 역시 다음 레벨로 한 단계 진화 했다.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에는 경이로운 고해상도 그래픽, 확장된 매니저 모드, 로우와 스맥다운 양대 리그의 로스터 업데이트, 온라인 멀티플레이 상의 음성 채팅 등 기타 업데이트 내용 역시 풍부하다.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의 자세한 내용은 (http://www.th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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