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게임즈는 니혼팔콤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해 개발한 ‘온라인 영웅전설6’이 유료 사용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루온게임즈는 니혼팔콤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해 개발한 ‘온라인 영웅전설6’이 유료 사용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유미 아루온게임즈 대표는 “고객 서비스와, 웹 서비스 부분에서 아직 보완할 점들이 많은 상태에서 게임성만 가지고 얻어진 결과라, 영웅전설 6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영웅전설6’는 패키지 게임인 ‘영웅전설6’를 온라인에서 인증을 받은 후, 게임을 다운로드 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패키지 게임과 같으나, CD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게임을 즐긴다는 것이 특징.
영웅전설6-천공의 궤적은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명작으로, 국내에서 95만장의 판매량을 올린 영웅전설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서장, 1~4장으로 구성된 ‘온라인 영웅전설6’는 전체 스토리의 기본적인 이해와 게임방식을 익히는 서장은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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