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6일 `루니아전기`에 두 개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칸헬의 봉인’과 ‘은둔자의 숲’, 새롭게 리뉴얼된 광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6일 `루니아전기`에 두 개의 신규 사이드 스테이지 ‘칸헬의 봉인’과 ‘은둔자의 숲’, 새롭게 리뉴얼된 광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칸헬의 봉인’ 사이드 스테이지는 게임 내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레이드 몬스터로 게임 오픈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콘텐츠다. 특히 기존과 달리 최대 파티 플레이어가 8명까지 가능해 레이드 몬스터와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물론, 파티원 간의 전략적이고 협동적인 플레이로 큰 재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칸헬의 봉인’ 체험을 원하는 유저들은 ‘전설’ 에피소드2의 스테이지9를 클리어하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은둔자의 숲’은 ‘전기’ 1-5 사이드 스테이지로,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드 스테이지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 대대적으로 리뉴얼되는 `루니아전기`의 광장은 중세 판타지 마을과 현대적인 도시풍 컨셉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더욱 따뜻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다. 더불어 파티 맺기, 상거래, 채팅 시스템이 추가되어 유저들 간의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니아전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올엠의 김영국 이사는 “고수 유저와 초보 유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난 주 업데이트된 `망령의 지하감옥’을 비롯해 앞으로도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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