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승전에 오른 길드는 스케이프 서버의 `흑풍길드`와 라피스 서버의 `참사랑 길드`. 이번 길드전은 지난 3월 3일부터 총 9개 서버의 길드를 모집해서 각 서버 별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최강의 길드로 뽑힌 두 길드가 6일부터 한달간 통합서버인 아레나에서 숨막히는 혈투를 시작하게 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크로노스`에서 6일 오후 7시부터 `크로노스 길드전`의 최종 결승전이 치러진다고 밝혔다.
최종 결승전에 오른 길드는 스케이프 서버의 `흑풍길드`와 라피스 서버의 `참사랑 길드`. 이번 길드전은 지난 3월 3일부터 총 9개 서버의 길드를 모집해서 각 서버 별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최강의 길드로 뽑힌 두 길드가 6일부터 한달간 통합서버인 아레나에서 숨막히는 혈투를 시작하게 된다.
이번 길드워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신동일 운영팀장은 "두 길드는 우열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단결력과 기술력이 뛰어나서 결승전 답게 최고의 스릴과 빛나는 길드전이 예상된다”며 “크로노스 길드전에 참가한 길드 및 응원해준 유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노스`는 4월말 업데이트 되는 전설의 섬 `호버`와 이동수단인 날으는 배 비공정에 관련 프리뷰를 컨셉아트와 함께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며, 현재 비공정 이름을 지어주는 작명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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