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시간여행RPG ‘타임앤테일즈’에 사이드 시나리오인 ‘미션’ 시스템을 6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시간여행RPG ‘타임앤테일즈’에 사이드 시나리오인 ‘미션’ 시스템을 6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션은 타임앤테일즈의 첫 번째 시나리오인 ‘장보고 편’의 사이드 시나리오로서 장보고 편의 난이도 1을 완료한 후 난이도 2로 플레이 해야 진행할 수 있다.
미션의 가장 큰 특징은 메인 시나리오의 큰 흐름 속에 일부분만 드러났던 게임 속 여러 인물들의 사연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반복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몬스터에게 미션 시작 아이템을 얻어야 하는 경우나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실행 가능한 미션도 있다.
유저는 먼저 장보고 2단계에서 미션관리 NPC인 ‘카이미토’를 찾아가 미션 목록을 본 다음 이중 하나를 선택 해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예를 들어 ‘집 수리 재료’ 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목록에서 미션을 클릭하여 고금촌에 사는 ‘주민삼’에게 말을 건 다음 귀갑병사를 처치해 통나무 20개를 가져다 주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 완료의 보상으로 경험치와 용병부활이용권이 주어진다. 단 한번 경험하고 나면 다시 수행할 수는 없다.
그라비티에서 마케팅팀 김민석대리는 “이번 미션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숨어 있는 다양한 미션들을 찾아보는 모험도 재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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