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는 4월 1일부터 대규모 통합 개척 전쟁 전인 ‘이클립스 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는 4월 1일부터 대규모 통합 개척 전쟁 전인 ‘이클립스 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전쟁 시스템이 가장 큰 묘미인 나이트 온라인은 이번에 태양과 달 사이에 서로 가려져 깜깜해지는 개기 일식을 테마로 하여 같은 하늘 아래 양립할 수 없는 두 종족의 비극을 그려내는 엘모라드와 카루스의 개척지대에서의 통합 개척전쟁 전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쟁전은 나이트 온라인의 총 11개 서버군을 두 개로 나눈 엘모라드 대 카루스 종족전으로, 개척지대인 로나크 랜드와 아르드림에서 4월 1일, 4일, 7일, 지정된 시간에 맞춰 게임에 접속하면 세 번의 전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나이트 유저들이 전쟁전에 참여할 경우, 전쟁 종료 후 ‘이클립스 워’ 전쟁용 기여도에 따라 랭킹을 선정, 전쟁의 승패와 헬브레이커, 금괴 등이 포함된 잊혀진 신전의 푸른 보물 상자와 은괴, 물약 등이 포함된 녹색 보물 상자 등의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각각의 지역과 직업별로 기여도 순위로 매 전쟁마다 400명씩 총 1200명에게 주어지게 된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지난 2002년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해외 주요국에 수출되고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