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에서 여성유저들이 게임의 인기몰이에 앞장서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에서 여성유저들이 게임의 인기몰이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테일즈런너는 동화를 배경으로 한 익숙한 소재와 아름다운 게임배경으로 여성 유저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유저와 운영자간의 높은 친밀도가 눈에 띈다고 말했다.
나우콤 관계자는 “초기 테일즈런너 가입자의 80%는 남학생이었지만 작년 11월 이후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여성 유저 비율이 40%를 기록했고 최근에는 45%를 넘어섰다”며 “어머니들의 정보로 가입한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타게임의 30% 수준보다는 월등히 높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즈런너는 최근 ‘DnD’ 라는 섹시 컨셉의 여성캐릭터를 추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 (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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