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48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48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유저 의견 수렴을 위한 방안으로 기존 테스터와 신규 회원 이외에 게임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어프 명예 테스터’로 초빙했다.
회사 측은 국내 대학의 게임관련 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어프 명예 테스터들을 통해 어프의 개발에 대한 전문가 못지않은 조언을 받겠다는 계획이다.
어프는 큐브 맵과 세트 퀘스트 등 어드벤처 게임의 특성을 강조해 육각형의 큐브 맵을 게임 맵으로 그대로 구현시킨 독특한 설정의 온라인게임이다.
자세한 내용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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