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의 최고 여성 유저를 가리는 ‘퀸 오브 카트’의 두 번째 시즌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카트라이더의 최고 여성 유저를 가리는 ‘퀸 오브 카트’의 두 번째 시즌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넥슨은 지난 6일부터 카트라이더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실시, 총 2천여 명의 지원자 중 서류 심사를 통해 32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오늘 확정된 32명의 ‘퀸 오브 카트 시즌 2’ 본선 진출자 중에는 지난 1라운드 우승자인 정문지 선수를 비롯해 준우승자 허윤지, 3위를 기록했던 박소연 선수 등이 모두 포함되었으며, 이 외에도 그동안 온라인 고수로만 존재했던 신예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고 넥슨 측은 밝혔다.
본선 첫 번째 경기는 내일 3월 25일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정문지, 김보라, 고은숙, 김지영, 김명지, 정주리, 김주경, 하정선 선수가 출전한다. 본선 경기는 4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게임 전문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본격적인 ‘퀸 오브 카트’시즌2 시작에 앞서 지난 18일 성우 이용신, 레이싱걸 엄지언, 온게임넷 전문 MC 이지인, 윤서희 등 미녀 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리그 오픈 기념 이벤트 전을 열었다. 이 날 경기내용은 3월 27일 월요일 저녁 방영된다.
넥슨의 박경재 개발 팀장은 “이제는 여성 유저들도 스피드 전 등에서 남자들 못지 않은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번째로 열리는 여성리그 ‘퀸 오브 카트’ 시즌 2’는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