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통합리그 결승전은 3월 25일(토) 오후 6시 코엑스 메가웹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을 통해 28일(화) 중계된다.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통합리그 결선 출전팀이 확정됐다.
지난1월부터 진행된 예선을 거쳐 각 서버에서 선발된 16팀(조이시티8팀, 파란닷컴 8팀) 중 토너먼트 형식의 8강, 4강을 거쳐 사마사마(조이시티 대표)와 MF(파란닷컴 대표) 팀이 최종 결승에 오른 것. 결승전은 오는 3월 25일(토) 오후 6시 코엑스 메가웹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조이시티 대표 사마사마는 G스타, WCG 등 2005년 후반기 국내외 리그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킨 팀. 이번 리그에서는 1승 2패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어렵게 8강에 진출했으나, 8강 이후에는 상승세를 보이며 4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는 프리위즈(파란닷컴)와 박빙의 승부 끝에 1점차로 승리를 거둬 결승에 올랐다.
MF는 프리스타일 4강전까지 유일하게 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한 팀. 특히 박스아웃(조이시티), 프리위즈S(파란닷컴) 등 막강한 우승후보들을 모두 꺾고 결승의 고지에 오른 다크호스 팀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MF는 사마사마와와 16강에서 같은 조로 승부를 겨뤄 승리 경험이 있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는 양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벌어질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통합리그 결승전은 3월 25일(토) 오후 6시 코엑스 메가웹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을 통해 28일(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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