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은 24일 서비스 준비 중인 인라인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X’의 명칭을 씽온라인(Xing Online)으로 확정하고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작년 한 해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로 톡톡히 재미를 본 파란이 올 봄 새로운 온라인 스포츠 게임을 선보인다.
파란은 24일 서비스 준비 중인 인라인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X’의 명칭을 씽온라인(Xing Online)으로 확정하고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씽온라인은 중국어로 ‘유행’을 뜻하는 ‘씽’과 온라인의 합성어. 마나어뮤즈먼트에서 개발중인 씽온라인은 어그레시브 스케이팅을 소재로 그라인드(Grind), 점프(Jump), 라이딩레일(Riding Rail)등의 인라인 스케이트 묘기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씽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5일 동안 실시되며, 테스터 모집은 24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총 999명을 모집한다.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전원에게는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 주어질 예정.
씽 온라인 이승제 PM은 “이번 씽온라인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가하는 게이머는 이전의 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한 재미를 느낄 것”이라며 “홈페이지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씽온라인에 대한 정보제공뿐 아니라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씽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신청은 공식홈페이지(http://x.paran.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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