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 포털 우주닷컴에서 웹 기반 스포츠 판타지게임 ‘우주 판타지 프로야구’를 베타테스트한다고 밝혔다.
우주 판타지 프로야구는 웹 기반 스포츠 통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팬들이 직접 구단주가 돼 정해진 예산한도에서 선수를 선발해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실제 경기에서 해당 선수들이 활약한 성적에 따라 매겨진 점수로 다른 구단주의 팀들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유저들은 직접 한국 프로야구 8개 구단 현역선수 6백여 명의 경기기록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만의 팀을 만들어 실제 프로야구 정규리그 일정에 맞추어 운영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스포츠 판타지게임 전문 개발팀의 3년간 운영 노하우와 유저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유망선수 발굴 및 8개 구단 선수를 모두 선발할 수 있는 시스템, 선발선수 통계보기 기능을 강화했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이수영 대표는 “이미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판타지 스포츠 게임을 국내 기술로 서비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주 판타지 게임이 국민문화 컨텐츠로서 친근한 생활 속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주 판타지 프로야구게임(http://fantasy.uzoo.net)은 우주닷컴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스포츠 판타지 게임은 1972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프로야구, 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많은 종목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전체 이용자는 1,600만 명에 이르며 자체 평가 기준으로 선수들에게 부여한 순위와 점수에 대한 공신력은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수준이라고 이젠 측은 설명했다.
|
|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