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슈퍼 루키 챌린지’ 대회는 ‘미션매치’로만 진행됐던 기존과 달리 ‘데스매치’에서도 동시에 대회를 개최, 1,000여 팀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게이머들의 참여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CJ인터넷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슈퍼 루키 챌린지’ 대회 예선전을 22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슈퍼 루키 챌린지’ 대회는 ‘미션매치’로만 진행됐던 기존과 달리 ‘데스매치’에서도 동시에 대회를 개최, 1,000여 팀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게이머들의 참여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여성으로만 구성된 열혈 여성팀들의 참가신청이 크게 늘었다는 점. 그만큼 서든어택이 성공적으로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는 부분이다.
또, 이번에 참가하는 여성팀은 서든어택의 남성 고수 게이머들 수준에 못지않은 실력파들로서 더욱 흥미진진한 대회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슈퍼 루키 챌린지는 서든어택의 네번째 전국대회로서 게이머들의 참여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특히 여성팀들의 참여 증가는 서든어택의 성공적 대중화 안착을 뒷받침하는 사실이자, FPS 게임 시장의 확대를 의미하는 바로서 더욱 의미를 지니는 것은 물론 여성게이머들의 참여로 새로운 대회전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든어택은 이슬람 사원 내부의 모습을 재현한 팀 데스매치 맵 ‘게이트웨이’를 새롭게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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