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고, 에버플랜트가 개발한 슈팅게임 건브레이커가 오는 30일 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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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고, 에버플랜트가 개발한 슈팅게임 건브레이커가 오는 30일 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건브레이커는 캐릭터 플레이에 따라 맵의 구조가 바뀌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맵에 놓여진 물체를 이용한 전략 플레이가 중심이 돼 새로운 길을 만들거나 물체를 이용해 공격하는 등 전략의 묘미를 경험할 수 다는 것이 네오위즈의 설명이다. |
건브레이커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휴먼, 돌연변이 등 두 유형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최대 3대 3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해저기지, 고대신전, 운석, 정글 등 총 4개의 맵이 선보일 예정.
네오위즈 신현근 팀장은 “‘건브레이커’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액션 슈팅 게임으로 게임의 전개 또한 매우 빠르다”라며 “간단한 키보드 조작으로 전 연령층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브레이커는 지난해 한국 게임산업개발원과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2005년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건브레이커의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1일부터 28일까지 ‘건브레이커’홈페이지(http://gunbreaker.pmang.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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