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시리즈의 개발사 번지 소프트는 해외 게임웹진과의 대담을 통해 헤일로3 관련정보를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번지 소프트는 개발중인 헤일로의 최신작을 포어러너(Forerunner)라는 코드네임으로 부르고 있으며, 매우 광대한 게임 환경과 최대 4명까지의 협력하여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모드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헤일로
시리즈의 개발사 번지 소프트는 해외 게임웹진과의 대담을 통해 헤일로3 관련정보를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번지 소프트는 개발중인 헤일로의 최신작을 포어러너(Forerunner)라는 코드네임으로 부르고 있으며, 매우 광대한 게임 환경과 최대 4명까지의 협력하여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모드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시나리오 모드 협력 플레이는 FPS인 시리어스 샘에 시도되어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들은 진행중인 시나리오 모드에 접속하여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진행해나간다.
또한 번지 소프트 내부에는 실제로 실행되는 단계의 게임이 존재한다고 기사는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은 과거 미디어를 통해 헤일로3를 플레이스테이션3 발매시기에 겨냥하여 출시하겠다고 언급했다가 철회한적이 있으며, 지난 15일 PS3 정식 발매시기 발표 후 KBC 세큐리티스의 애널리스트 히로시 카미데씨도 비슷한 요지의 발언을 해 게임의 연내 발매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게임 전문가들은 헤일로3의 상당부분은 이미 완성된 상태일 것으로 분석하고, 연말까지 마무리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이다가 PS3의 발매시기에 맞춰 킬러 소프트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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