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2006 삼국쟁패 겨울캠프’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2006 삼국쟁패 겨울캠프’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캠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겨울캠프에서는 결국 스태프를 포함한 70여 명의 인원이 경북 문경으로 출발하게 된다. 게임빌 측은 모집인원의 3배 넘는 인원이 지원해 참가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유저들은 왕건 드라마촬영지 답사와 함께 눈썰매도 즐길 예정이다. 또 참가자들은 저녁에는 새롭게 업데이트 된 게임아이템들과 3월에 이루어질 삼국쟁패의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을 미리 체험하게 된다. 아울러 토너먼트 게임대회가 벌어지고, 개발자와 유저 간 토론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빌 이성필 팀장은 “기존 다운로드게임 중심이던 모바일게임계에 네트워크게임 ‘삼국쟁패’가 등장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유저들 스스로가 다양한 길드를 만들어 소모임을 갖는 등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부분도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공식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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