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창세기전:크로우2가 오는 19일부터 LGT에서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세기전:크로우2는 KTF, SKT 서비스에 이어 이동통신사 3사에 모두 서비스 되게 되었다.
소프트맥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창세기전:크로우2가 오는 19일부터 LGT에서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세기전:크로우2는 KTF, SKT 서비스에 이어 이동통신사 3사에 모두 서비스 하게 되었다.
‘창세기전:크로우2’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한 소프트맥스의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으로 지난해 출시 직후 KTF 베스트게임 선정, 모바일게임 전문웹진 엠포탈이 선정한 2005년 주간랭킹 최다 등록게임(KTF부분)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창세기전:크로우2가 모든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됨으로써 올해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오는 2월에는 크로우 시리즈를 잇는 모바일 RPG 대작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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