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지나친 온라인게임 중독 때문에 어머니가 자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아들의 지나친 온라인게임 중독 때문에 어머니가 자살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수원시 매탄동에 거주하는 41살 최 모 씨가 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것.
최 씨의 아들 이 모 군은 온라인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꾸짖은 어머니가 화장실에 들어간 후 나오지 않아 문을 열어보니 어머니가 숨진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최 씨의 가족들은 아들 이 군이 3년 전부터 온라인게임에 깊이 빠져 성적이 크게 떨어지는 등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며 오늘도 겨울방학을 맞아 하루 종일 게임에 빠져 있는 이 군을 꾸짖은 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 씨는 최근 우울증을 앓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