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5일 군주배틀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도어즈는 5일 군주배틀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주배틀은 롤플레잉게임과 턴 방식의 전략전투를 결합한 온라인게임. 전투 시 플레이어의 턴이 끝나면 몬스터의 턴으로 돌아가는 전투방식을 기본으로 하며 주인공 캐릭터 외에도 최대 8명의 용병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엔도어즈 측은 차후 교역소를 통해 군주온라인에서 유저들이 제조한 아이템들을 군주배틀로 연동시키는 무역 연계와 더불어 군주 해외서버와의 교역도 가능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도어즈 조한서 마케팅실장은 “현재 진행 중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수렴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체 이용가 판정을 계기로 어린 유저부터 성인 유저까지 모든 연령층에 어필 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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