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의 고전 울티마 시리즈가 해외 아마추어 개발팀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RPG의 고전 울티마 시리즈가 해외 아마추어 개발팀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울티마시리즈의 팬으로 던전시즈모드를 이용해 리메이크 작업을 수행해오던 팀 라자루스는 23일(현지시간) “5년의 기간을 거쳐 울티마시리즈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는 영문판 던전시즈 1편 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는 던전시즈모드지만 새로운 캐릭터와 던전 시스템 그리고 낮과 밤의 변화, 배경음악 등 원작에 버금가는 볼륨을 자랑해 유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팀 리자루스는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의 용량은 500MB정도”라며 “울티마 5:Warriors of Destiny의 완성은 수많은 고전 RPG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모드받기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