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가 21일 오후 6시부터 전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넥슨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규모 테스트로, 1월 예정인 정식오픈 베타 서비스를 앞 두고 쾌적한 서비스 환경과 서버 안정성 등 최종 점검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루니아전기의 30개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에피소드 1, 2, 3과 PvP시스템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테이지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은 최대 4명이 파티를 이루어 패키지 게임을 즐기는 듯 스토리를 하나하나씩 클리어 해나가게 된다.
또, PvP시스템은 스테이지 10까지 클리어 한 유저들이 접속해 마치 격투게임을 즐기듯 다양한 콤보와 스킬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오픈베타 테스트 시작을 기념하여 신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루니바이블에 도전하라! 이벤트는 12월 21일부터 1월 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며 게임의 주요공략, 비법 등을 등록하는 정보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루니바이블의 집필자 100명을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는 것으로, 선정된 100명의 유저들에게는 루니아전기 전용 키보드를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운영자는 친구다!`이벤트에서는 하루 두 번 게임 운영자가 직접 게임 내에 랜덤으로 접속해 유저들과 게임을 클리어한 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유저들과 운영자간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루니아전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아케이드 RPG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프리 오픈 기간 동안에도 신규 컨텐츠를 추가로
오픈 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를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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