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거상 2가 다음 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온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거상 2가 다음 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년이 넘는 개발기간 동안 6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된 거상 2는 전작의 핵심인 경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항해와 모험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고 아시아 지역을 넘어서 유럽, 신대륙, 아프리카까지 아우르는 거대 프로젝트.
지난 5월 공개될 당시 2005년 내에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던 조이온은 다음 주부터 거상 2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전격 실시, 게이머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거상 2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약 500명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몇 번에 걸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거쳐 2006년 상반기 중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정확한 시기와 일정, 참여인원은 이번 주 중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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