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프리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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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프리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닐라캣은 나비야인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패션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패션과 유행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게이머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바닐라캣은 ‘패션’과 ‘라이프’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온라인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게이머들에게 의상디자인과 판매, 패션모델 등 다양한 의상관련 전문직업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개발사측은 설명한다.
실제 게임 내에는 1만 6,000여벌 이상의 의상과, 연예인 패션아바타, 패션메신저 ‘마이폰’, 패션 다이어리, 모델/디자이너/MD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관련 직업 등의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게이머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종 점검하는 과정이니만큼 게이머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단순한 온라인게임이 아닌 여성게이머들을 위한 고유의 커뮤니티 공간 및 여성게이머들의 대표적 온라인게임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닐라캣의 프리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오는 29일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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