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연’을 개봉 전 모바일 게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전문 게임업체 레몬은 퍼즐보드게임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29일 개봉하는 영화 ‘청연’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청연’을 개봉 전 모바일 게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전문 게임업체 레몬은 퍼즐보드게임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29일 개봉하는 영화 ‘청연’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몬은 15일부터 ‘틀린그림찾기’에 장진영, 김주혁 주연의 영화 ‘청연’ 단독서버를 구축하여 영화 속 이미지를 게임 컨텐츠로 제공한다.
또 ‘틀린그림찾기’ 월정액 1주일 무료체험 가입고객 중 총 200명을 추첨하여 ‘청연’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제공하는 ‘레몬, 청연과 함께하는 무료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는 청연 홈페이지(www.cheungyeon.co.kr)를 통해 가능하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모바일 게임과 영화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제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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