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그랜드체이스’에 라스 전직 캐릭터가 추가됐다.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그랜드체이스’에 라스 전직 캐릭터가 추가됐다.
이번에 추가된 라스 전직 캐릭터는 자객만이 가능한 더블 대시 컨트롤을 통해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으며, 방향 전환도 자유로워 컨트롤에 익숙한 게이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 자객다운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동작이 눈길을 끈다.
자객의 무기인 시미터와 체인을 조합해 다양한 필살기와 공격패턴을 구사할 수 있고, 부드럽고 곡선적인 움직임과 함께 역동적이고 화려한 동작을 구사해 남성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 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라즈 전직 캐릭터의 추가를 통해 빠른 스피드와 다양한 공격패턴을 구사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가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패치는 겨울방학과 맞물려 그랜드체이스 이용자 확대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