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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데카론이 지난 3일 중국에서 홍보대사 주성치를 비롯해 여러 연예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게임하이 중국파트너 `베이즈천`과 포털 `1713.com` 그리고 IT업체 `기가`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이번 데카론 페스티벌은 행사 전부터 중국 4대 매체 홍보를 통해 화제를 뿌리며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스타 연예인들을 초청해 즐기는 기존 방식과 달리 춤과 노래, 개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특별한 개인기를 갖춘 일반인들의 장기자랑을 통한 신인스타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게임하이에 따르면 90분간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약 3,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했으며 신인스타 발굴행사 외에 데카론 중국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영화배우 주성치와 진관희, 오패자 등의 중국 인기 연예인과 국내 힙합 댄스그룹 등 국내, 외 유명 스타들이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치는 부대행사도 진행마련돼 축제분위기를 자아냈다.
베이즈천 관계자는 “현재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인기가 상승 중인 데카론의 선전을 축하하며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온,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해 언제나 유저들과 함께하는 데카론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상용화 후에도 데카론을 이용할 수 있는 1원 선불카드와 20만 위엔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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