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안철수연구소의 보안 솔루션 ‘핵쉴드’를 해외에 수출하는 자사 게임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안철수연구소의 보안 솔루션 ‘핵쉴드’를 해외에 수출하는 자사 게임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핵쉴드의 탑재는 메가엔터프라이즈와 안철수연구소가 해외 온라인게임/보안 시장 공동진출을 위해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서비스하는 메가엔터프라이즈 게임의 매출액에 비례해 로열티가 지급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게임업체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보안업체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는 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이상민 대표는 “대표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의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윈-윈’을 도모할 수 있는 로열티 방식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게 됐다”며 “해외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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