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파란에서 PC패키지게임을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한다.
포털사이트 파란의 ‘PC패키지게임’ 다운로드 판매 서비스인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이용자가 온라인 결제를 통해 다양한 가격대의 정품 PC게임을 바로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PC패키지게임’을 구매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다니는 번거로움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며칠을 기다려 제품을 받아보는 불편함을 해소한 신개념 판매방식이다.
현재 파란의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서비스 초기 단계 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여종의 추억의 명작과 최신 게임들을 망라하여 UBI, ATARI와 같은 해외 유명 유통사의 게임과 국산 PC게임, 일본 미소녀 게임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인 저렴한 가격은 오프라인 유통 마진과 패키지 제작비용을 제외한 저렴한 가격 이외에도 라이센스 기간별 가격대에 따른 판매정책 덕분이다. 사용자는 자신이 플레이 할 기간에 따라 하루, 한달, 1년, 2년에 맞는 금액을 결제 할 수 있다.
KTH의 파란게임의 유민순과장은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PC패키지게임’을 사용자의 PC에 바로 설치할 수 있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어서 점차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지난 10월 7일 처음 오픈 한 이후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의 웹사이트에는 매일 1만 여명 이상의 이용자가 방문할 정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PC게임 온라인 유통 전문업체인 넥스텝미디어 주성진 대표는 “오프라인 시장의 붕괴로 인해 접할 수 없는 다양한 PC게임을 온라인을 통해 쉽고,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공급 하는 것이다”이라며 "PC게임의 유통에 혁명을 이룰것"이라고 말했다.
파란 게임 다운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ame.paran.com/gamedow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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