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FPS ‘서든어택’을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FPS ‘서든어택’을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료화 선언으로 ‘서든어택’의 이용자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인기를 발판으로 e스포츠화에 성공하면서 국내 온라인 FPS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 CJ인터넷의 전략이다.
서든어택은 부천 문화-IT 엑스포,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등에서 게임대회를 개최, 많은 참여자를 이끌어내며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전남과학대학과 제휴를 맺고 게이머들에게 대학 특례입학 자격을 부여하는 ‘전남과학대학장배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등 e스포츠화의 바람직한 방향 확립에 힘쓰고 있다.
CJ인터넷의 박성원 차장은 “이번 무료화 선언을 통해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서든어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FPS의 우수한 게임성을 직접 경험하고 평가해주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