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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는 ‘군주온라인’의 확장된 개념인 `군주배틀`의 2차 클로즈알파테스트를 오는 12월 1, 2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턴제전략RPG ‘군주배틀’은 전형적인 턴제 전투방식의 게임으로,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최소 3명에서 최대 9명까지의 다양한 용병들을 팀으로 구성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또, 교역소를 통한 군주온라인’과의 연동으로 ‘군주온라인’에서 유저들이 직접 제조한 아이템들을 ‘군주배틀’로 사올 수도 있고 각종 아이템을 맡겨서 제조를 요청할 수 있는 등의 무역연계와 더불어 다른 국가와의 교역도 가능하게 하는 등, 차후 군주의 전세계 네트워크인 ‘군주월드’로 발전해 나아갈 예정이다. |
이번 ‘2차 클로즈알파테스트’는 각 캐릭터들간의 특화된 특징을 부여하기 위해 검병 계열인 검수, 검객, 명검사에게 일정 확률로 턴이 추가 부여되는 특징을 줬으며 일부 캐릭터들에게 마법기술이 적용됐다. 또 몬스터의 HP를 회복시켜주는 몬스터 회복법사를 추가 함과 동시에 ‘한과공장’과 ‘나무소굴’ 던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2차 클로즈알파테스트는 12월 1, 2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군주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엔도어즈 김태곤 개발이사는 “개발 초기부터 유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기본 방침을 바탕으로 2차 클로즈알파테스트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라며 “콘솔이 아닌 온라인에서도 완성도 높고 재미있는 턴제전략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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