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기대작 ‘콜 오브 듀티 2’의 발매일이 연기됐다.
FPS 기대작 ‘콜 오브 듀티 2’의 발매일이 연기됐다.
콜 오브 듀티 2의 국내발매를 맡고 있는 CSR엔터테인먼트는 11월 29일로 예정됐던 콜 오브 듀티 2의 출시가 12월 21일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매연기는 영어버전을 제외한 해외버전에 문제점이 발견됐기 때문. 유럽 및 아시아에 출시될 예정인 콜 오브 듀티 2는 수정작업 때문에 모두 발매일이 연기됐다.
발매일이 연기됨에 따라 당초 11월 27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예약판매 기간도 12월 19일까지 연장된다.
CSR엔터테인먼트는 출시일 연기에 대한 보상의 의미로 예약판매 특전인 헤드셋과 함께 북미판 ‘콜 오브 듀티 2 컬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된 메이킹 DVD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콜 오브 듀티 2는 한글화되어 발매되며 가격은 4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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