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 기존 ‘퀵캠’ 제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웹캠 4종을 추가로 출시하고 고급 웹캠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로지텍이 새롭게 선보인 웹캠은 데스크탑 PC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퀵캠 스피어 MP’와 ‘퀵캠 프로 5000’, ‘퀵캠 퓨전’ 등 3종과 최고 사양의 노트북용 웹캠 ‘퀵캠 포 노트북 프로’ 1종 등 총 4종.
이들 제품에는 공통적으로 130만 화소의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고품질 영상과 스틸 이미지를 제공하며,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영상을 제공하기 위한 로지텍의 라이트라이트(RightLight) 기술과 우수한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트사운드(RightSound)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한편 로지텍코리아는 웹캠 4종과 함께 ‘로지텍 비디오 이펙트 소프트웨어’를 함께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자신의 얼굴 대신 화면상에 자신의 표정이나 행동을 대신 표현해주는 3D 아바타 구현 기술로 우리나라와 같이 화상 채팅을 다소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더욱 편안하고 재미있게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로지텍코리아의 서수경 지사장은 “최근 각종 인스턴트 메신저들이 고품질의 화상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화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웹캠 4종은 모두 130만 화소의 고품질 웹캠이라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 웹캠 4종은 12월 중순 출시될 계획이며 가격은 추후 다시 발표될 예정이다.
|
|
|
|
▲ 퀵캠 포 노트북 프로 |
▲ 퀵캠 퓨전 |
|
|
|
|
▲ 퀵캠 프로 5000 |
|
|
|
|
|
▲ 퀵캠 스피어 MP |
|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