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180여 명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CJ인터넷 180여 명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5일 열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우리의 10분이 생명을 살립니다’라는 구호 아래 임원들을 비롯한 전 직원이 높은 참여율을 기록, 사회활동 공헌에 대한 CJ인터넷의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헌혈 캠페인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위한 ‘수혈연락망’이 눈에 띤다.
수혈연락망은 헌혈이 가능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액형을 그룹으로 나눈 후 담당자를 지정,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혈액을 지원하는 CJ인터넷의 자체 시스템.
이 시스템을 이용해 사내 직원과 가족 및 대한적십자사 등 혈액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다.
|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