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부터 2차 클베를 실시할 예정인 듀얼모드 MMO ‘더라컨’에서는 신개념 전투방식인 ‘멀티 어택 시스템’을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11월 30일부터 2차 클베를 실시할 예정인 듀얼모드 MMO ‘더라컨’에서는 신개념 전투방식인 ‘멀티 어택 시스템’을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멀티 어택 시스템’은 유저가 자신의 원거리 공격용 개인화기인 소총류를 비롯해 근거리 공격병기는 물론 미사일 개념인 윙캐논과 런처 등을 동시에 가동해 전투를 벌이는 것으로 온라인 게임사상 처음으로 ‘더라컨’에서 선보이는 것이다.
SF 소재의 게임답게 우주 행성에서 외계종족과 인간종족이 자원을 둘러싸고 전쟁을 하는 ‘더라컨’에서는 대규모 화력전과 스피디한 전투가 필수조건. 바로 이런 점들을 살리기 위해 개발된 것이 ‘멀티 어택 시스템’으로써 유저들은 리얼타임으로 여러상황에 맞게 각종 무기를 동시에 사용해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다른 종족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개발사인 놉센측은 ‘전투는 콘솔처럼, 경제는 실물처럼’이라는 모토로 ‘더라컨’을 만들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2차와 12월말의 3차 클베에서는 색 다른 전투방식에 주목해 볼 것을 권했다.
한편 ‘더라컨’에서는 이번 2차 클베에서 최고 레벨상, 버그킬러상, 베스트 스크린샷상
등 다양한 유저 시상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더 라컨 테스터 모집에 응모하려면
더라컨 홈페이지(www.thelacon.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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