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지난 1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가 참여해, 레벨별, 모드별 플레이 테스트를 7시간에 걸쳐 수행했다


▲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한 '위닝펏' (사진제공: 다음게임)
온네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게임 '위닝펏'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지난 1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가 참여해, 레벨별, 모드별 플레이 테스트를 7시간에 걸쳐 수행했다. 참여한 테스터들은 설문조사와 그룹 인터뷰를 통해 ‘위닝펏’의 시원한 타격감과 사실적인 골프 묘사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다양한 세팅이 가능한 세부적인 옵션과 뛰어난 그래픽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었다.
테스트에 참여한 한 사용자는 “부드러운 그래픽과 파워 넘치는 샷이 게임에 대한 재미와 호감도를 높여준 것 같다”라며, “이전 테스트에서 경험했던 ‘위닝펏’보다 한층 더 발전한 모습에 기대감이 커진다”고 말했다.
온네트 김경만 부사장은 “’위닝펏’ FGT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들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보완 작업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위닝펏’은 프로 골퍼의 골프 세계를 담은 리얼 온라인 골프게임으로 사실적인 골프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크라이엔진3’에 위닝펏 개발자들만의 물리구현 노하우를 더해 한 층 더 발전된 스윙, 임팩트, 탄도 등을 구현해냈다. 또한 실제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샷 사운드를 녹음해 게임에 적용시켰으며, 프로 골퍼가 일부 코스를 직접 설계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위닝펏’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inningput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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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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