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는 2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위닝펏’이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에서는 캐릭터 최고 레벨 20레벨까지 공개되며, 새로운 동양인 외모의 캐릭터가 프리셋으로 제공된다. 또, 상점과 UI가 개편되어 보다 편리하게 게임 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션과 스킬 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위닝펏'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네트)
온네트는 2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위닝펏’이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에서는 캐릭터 최고 레벨 20레벨까지 공개되며, 새로운 동양인 외모의 캐릭터가 프리셋으로 제공된다. 또, 상점과 UI가 개편되어 보다 편리하게 게임 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션과 스킬 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최종 테스트에서 선보였던 브리지힐, 메모리얼, 헬레나, 플루메리아, 세븐 엔젤스 5개 코스와 신규 코스인 에델바이스 코스 등 총 6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각 코스별 난이도에 따라 자연 환경과 지형을 활용한 다양한 공략법을 펼칠 수 있다.
한편, 온네트는 '위닝펏' 공개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닝펏 캐릭터를 생성하면 총 1,000명을 추첨하여 문화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하고, 포섬매치를 20회 이상 진행한 회원 중 30명을 추첨하여 2015 프레지던트 캡틴스 클럽 전일 티켓을 증정한다. 또, 20레벨을 달성한 회원 중 6명에게는 프로골퍼 김지민, 최예지 선수와 함께 실제 라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네트 개발총괄 김경만 부사장은 “온네트 개발진이 총력을 기울여 개발한 위닝펏을 드디어 공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라운드의 즐거움을 온라인으로 재현한 위닝펏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온네트의 신작 온라인 골프 ‘위닝펏’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프로 골퍼의 스윙 모션을 캡처하고 실제 샷 사운드를 적용하여 전문성을 높인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3월 26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고 4월 중 정식 서비스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온라인 골프의 진면모를 보여 줄 계획이다.
온라인 골프 ‘위닝펏’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winningput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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