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5'의 패키지샷을 공개했다. PS4, PS3, Xbox One으로 발매되는 '위닝일레븐 2015'는 독일 대표선수인 마리오 괴체(Mario Gotze)를 표지모델로 기용했다. 마리오 괴체는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맹활약했다


▲ 예약 판매를 실시하는 '위닝일레븐 2015'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5'의 패키지샷을 공개했다.
PS4, PS3, Xbox One으로 발매되는 '위닝일레븐 2015'는 독일 대표선수인 마리오 괴체(Mario Gotze)를 표지모델로 기용했다. 마리오 괴체는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맹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독일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한편 유니아나는 '위닝일레븐 2015' 정식발매에 앞서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플레이샵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초회 생산분 한정 특전으로 마이 클럽(my Club) 메뉴에서 사용가능한 UEFA팀(Team of The Year) 선수 1명, 10,000 GP(Game Points), 선수 체력 회복 아이템 10개가 증정될 예정이다.
'위닝일레븐 2015'는 유럽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 2014'에서 '베스트 스포츠 게임(Best Sports Game)'에 선정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시리즈 최초로 폭스엔진(Fox Engine)이 탑재되어 빠른 반응, 부드러운 조작, 실제에 가까운 역동적인 동작이 구현되었다.
'위닝일레븐 2015'는 지난 9월 17일 한글 무료 데모가 배포되었으며, 오는 11월 13일 전세계 동시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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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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