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지노게임즈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데빌리언’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악마와 인간의 대립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를 접목시킨 클라이언트 기반 MMORPG다


▲ '데빌리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엠아이)
아이엠아이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지노게임즈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데빌리언’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악마와 인간의 대립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 전투를 접목시킨 클라이언트 기반 MMORPG다. 악마의 힘을 가진 ‘데빌리언’으로 변신할 수 있는 ‘데빌리언 각성’ 시스템을 통해 보스전투와 PvP에 특화된 스킬 구현이 가능하며 데빌리언 레벨 성장, 장비조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 취향에 따라 1인 또는 협동 콘텐츠를 선택해 자신과의 경쟁이 가능한 ‘심연의 탑’부터 3인 파티 던전, 대규모 레이드, 필드 보스 쟁탈전 등 여러 모드의 전투 콘텐츠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아이엠아이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게임머니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매니아를 통해 ‘데빌리언’ 플레이 및 결제 시, 결제한 게임머니 20%를 추가로 지급하며 서비스 이용은 게임매니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데빌리언’의 게임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매니아 공식홈페이지(www.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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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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